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

한 사람이한 선교사를 세웁니다.

전방과 후방을 기도와 사랑으로 잇는
1:1 평생 동역선교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UPCOMING · SEPTEMBER 2026

제13회 GSM
세계선교대회

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

DATE2026년 9월 6일-11일PLACESEABECK CONFERENCE CENTER, WA, USA

전방과 후방의 선교 동역자들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로운 부르심과 보내심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2026년 제13회 GSM 세계선교대회 포스터
2026 MISSION SUPPORT NIGHT

함께 부르심, 함께 보내심

2026 GSM 선교 후원의 밤

서울 · 대구 · 부산에서
선교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나누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2002GSM 설립
2026년 6월기준
114사역 국가
1,020동역 선교사

우리는 돈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랑을 연결합니다.

GSM 선한목자선교회는 열방의 전방 선교사와 후방의 성도·교회를 1:1로 연결합니다. 한 번의 후원을 넘어, 기도와 위로와 사랑을 나누는 평생의 선교 동역을 세워갑니다.

GSM의 이야기 더 보기

작은 순종에서 시작된 세계선교

하나님이 인도하신 발걸음

2002

GSM 설립

황선규·황부희 선교사의 기도와 헌신으로 시작했습니다.

첫해

6명과 11명의 만남

6명의 전방 선교사와 11명의 후방 선교사가 1:1 동역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열방을 연결하는 공동체

114개국 1,020명의 선교사와 함께 복음의 현장을 섬기고 있습니다.

GSM 창립자 고 황선규 선교사

FOUNDER LEGACY

GSM 창립자 故 황선규 선교사

“한 사람의 선교사를 한 사람의 동역자가 평생 품는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GSM의 1:1 동역선교.
고 황선규 선교사가 남긴 사랑과 헌신의 정신은 오늘도 전방과 후방을 잇는 GSM의 선교 속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생선교사 책 읽기
김경식 선교사, GSM 국제대표 — 전방과 후방을 연결하는 1:1 동역 선교
“전방 선교사와 후방 선교사가 서로 기도하고,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며 세계선교 완성을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GSM은 열방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에게 동역자를 찾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합니다. 세계선교대회와 선교 후원의 밤, 매월 중보기도회를 통해 전방과 후방이 하나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교를 이루어 갑니다.

2026큰 화면으로 보기

GOOD SHEPHERD MISSION

GSM 선교 홍보영상

한 사람이 한 선교사를 세우고, 한 선교사가 한 나라를 변화시키는 1:1 동역선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큰 화면으로 보기 고화질 전체 영상이 홈페이지의 전용 재생 화면에서 열립니다.

GSM 1:1 동역선교

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

기도와 사랑으로 전방과 후방을 연결하는 GSM의 네 가지 동역 원칙

01

1:1 동역선교

전방 선교사와 후방 선교사가 기도와 사랑, 물질로 지속적으로 동역합니다.

02

후원금 전액 전달

선교사에게 약정된 후원금은 매월 초 안정적으로 전액 전달됩니다.

03

자비량 섬김

스태프와 자비량·순회 선교사들이 자비량으로 세계선교를 섬깁니다.

04

세계 중보기도

매월 둘째 목요일 전 세계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으로 열방을 섬깁니다

현장에 필요한 사역을 함께 세워갑니다.

GOSPEL

복음과 제자

복음의 씨앗을 심고 현지인 제자와 지도자를 세웁니다.

CHURCH

교회와 공동체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고 현지 공동체가 자립하도록 돕습니다.

CARE

현장의 필요

의료, 교육, 구호 등 선교지의 실제 필요를 섬깁니다.

전방과 후방을 기도와 사랑으로 잇습니다

1:1 평생 동역

전방 선교사복음의 현장
PRAYER · LOVE · SUPPORT1:1평생 동역
후방 선교사기도와 후원

기도하고, 후원하고, 함께 걸어갑니다

GSM 동역에 참여하는 방법

01

1:1 동역하기

월 10만원 또는 US $100 후원으로 한 선교사의 사역과 삶을 지속적으로 돕고 기도로 함께합니다.

신청서 확인하기
02

기도로 함께하기

매월 둘째 목요일 세계선교 중보기도회에 참여하고 GSM과 선교사들의 현장 기도제목을 함께 나눕니다.

중보기도 참여 문의
03

전방 선교사 등록

GSM의 1:1 동역 원칙에 따라 후방 동역자와 함께할 선교사로 헌신을 준비합니다.

선교 후원 신청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각 참여 방법의 상세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전체 참여 방법 보기
FORMS & DOWNLOADS

신청서 · 자료 다운로드

필요한 서류의 용도를 확인한 뒤 Google Drive에서 열어보세요.

맡겨주신 사랑을 정직하게 연결합니다

신뢰와 투명성 안내

GSM은 후원금의 흐름과 동역 과정을 분명하게 안내하고, 한 선교사와 한 후원자가 오래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세워갑니다.

약정 후원금 전액 전달

선교사에게 약정된 후원금은 사역 현장에 전액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매월 초 정시 송금

후원이 선교사의 안정적인 사역으로 이어지도록 매월 초 어김없이 송금합니다.

자비량으로 섬기는 스태프

GSM 스태프와 지부장, 순회 선교사들은 자비량으로 세계선교를 섬깁니다.

관계로 확인하는 책임

전방과 후방이 이름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동역을 이어갑니다.

AFTER YOU INQUIRE

1:1 동역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1. 01
    상담

    이메일로 1:1 동역의 취지와 후원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2. 02
    연결

    기도하며 한 명의 전방 선교사와 후방 선교사를 연결합니다.

  3. 03
    동역

    월 10만원 또는 US $100의 약정 후원을 매월 현장에 전달합니다.

  4. 04
    기도와 소식

    선교사의 이름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GSM의 현장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ONLINE GIVINGZeffy 온라인 후원 준비 중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안전한 온라인 후원 버튼을 연결합니다. 현재는 이메일로 1:1 결연과 후원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후원 상담하기 →

자주 묻는 질문

후원금은 어떻게 전달되나요?

선교사에게 약정된 후원금은 매월 초 전액 전달하는 것을 GSM의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바로 후원할 수 있나요?

Zeffy 등록을 마친 뒤 홈페이지에 안전한 온라인 후원 기능을 연결할 예정입니다. 그전에는 이메일로 절차를 안내합니다.

동역 후에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연결된 선교사를 이름으로 기억하며 기도하고, 매월 둘째 목요일 중보기도와 GSM 현장 소식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전방과 후방을 잇는 선교 여정

함께 만들어가는 기적

GSM의 1:1 동역선교가 걸어온 길과 하나님이 이어주신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어 전체 원문과 해외 독자를 위한 영문 요약본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읽어보세요.

전체 화면에서 읽거나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기적 책 대표 페이지

말씀과 선교 현장을 잇는 묵상

대표 선교칼럼

김경식 GSM 국제대표
김경식 선교사GSM 국제대표

복음과 선교, 1:1 동역의 의미를 정기적으로 나눕니다.

011:1 동역선교

한 사람이 한 선교사를 세웁니다

선교는 멀리 있는 몇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기도와 사랑이 한 선교사의 삶을 붙드는 일입니다.

칼럼 읽기

선교 현장에 있는 전방 선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함께 울고 기도하며 오래 걸어갈 한 사람입니다. 후방 선교사는 단순한 후원자가 아니라 복음의 열매를 함께 맺는 동역자입니다.

GSM의 1:1 동역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할 때 선교는 관계 속에서 지속됩니다. 한 사람의 충실한 동역이 한 선교사를 세우고, 세워진 한 선교사가 한 지역을 변화시킵니다.

김경식 선교사 · GSM 국제대표
02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

부르심과 보내심은 하나입니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함께 부르심을 받은 공동체이면서 동시에 세상 속으로 함께 보내심을 받은 공동체입니다.

칼럼 읽기

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은 서로 분리된 두 가지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공동체로 부르신 뒤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고 세상으로 함께 보내셨습니다. 선교적 교회는 세상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복음의 정체성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정과 일터, 이웃과 열방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드러내도록 보냄받았습니다. 선교는 특별한 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매일의 자리에서 한 영혼을 품고 복음을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선교입니다.

김경식 선교사 · GSM 국제대표
03세계 중보기도

기도는 선교의 가장 깊은 동역입니다

갈 수 없는 곳에도 기도는 가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선교사의 길을 지켜 줍니다.

칼럼 읽기

선교 현장의 필요는 물질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할 담대함, 낯선 환경을 견딜 건강, 가족의 평안과 현지인과의 신뢰를 위해 지속적인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매월 둘째 목요일 GSM 세계선교 중보기도회는 전방과 후방이 한마음으로 서는 시간입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불러 기도하는 작은 순종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큰 역사에 참여하는 길이 됩니다.

김경식 선교사 · GSM 국제대표
04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

선교는 ‘보냄’에서 시작됩니다

선교는 먼 나라로 떠나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는 사람이 있고, 기도하고 후원하며 함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선교의 원래 의미인 ‘보냄’을 통해 GSM의 1:1 동역선교를 생각해 봅니다.

자세히 읽기
05창조적 긴장 속의 교회

세상으로부터 부름받고, 세상 속으로 보냄받은 교회

교회는 세상과 구별되지만 세상을 떠나지 않습니다. 진리를 붙들면서 사랑을 잃지 않고,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 나라를 미리 보여 주는 선교적 공동체의 부르심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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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COMMUNITY

동역자들의 인사와 나눔

인사하고 · 공감하고 · 기도하며 · 함께 나누는 공간

첫 인사와 기도, 감사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GSM 사랑방 들어가기

PRAY · PARTNER · SUPPORT

당신도 GSM의
선교 동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한 선교사와 평생의 동역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