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 설립
황선규·황부희 선교사의 기도와 헌신으로 시작했습니다.
선한목자선교회GOOD SHEPHERD MISSION“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UPCOMING · SEPTEMBER 2026
전방과 후방의 선교 동역자들이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새로운 부르심과 보내심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함께 부르심, 함께 보내심
서울 · 대구 · 부산에서
선교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하며
마음을 나누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우리는 돈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GSM 선한목자선교회는 열방의 전방 선교사와 후방의 성도·교회를 1:1로 연결합니다. 한 번의 후원을 넘어, 기도와 위로와 사랑을 나누는 평생의 선교 동역을 세워갑니다.
GSM의 이야기 더 보기 ↓작은 순종에서 시작된 세계선교
황선규·황부희 선교사의 기도와 헌신으로 시작했습니다.
6명의 전방 선교사와 11명의 후방 선교사가 1:1 동역을 시작했습니다.
114개국 1,020명의 선교사와 함께 복음의 현장을 섬기고 있습니다.

FOUNDER LEGACY
“한 사람의 선교사를 한 사람의 동역자가 평생 품는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GSM의 1:1 동역선교.
고 황선규 선교사가 남긴 사랑과 헌신의 정신은 오늘도 전방과 후방을 잇는 GSM의 선교 속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방 선교사와 후방 선교사가 서로 기도하고, 위로하고, 사랑을 나누며 세계선교 완성을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GSM은 열방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에게 동역자를 찾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합니다. 세계선교대회와 선교 후원의 밤, 매월 중보기도회를 통해 전방과 후방이 하나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교를 이루어 갑니다.
GOOD SHEPHERD MISSION
한 사람이 한 선교사를 세우고, 한 선교사가 한 나라를 변화시키는 1:1 동역선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큰 화면으로 보기 ▶고화질 전체 영상이 홈페이지의 전용 재생 화면에서 열립니다.GSM 1:1 동역선교
기도와 사랑으로 전방과 후방을 연결하는 GSM의 네 가지 동역 원칙
전방 선교사와 후방 선교사가 기도와 사랑, 물질로 지속적으로 동역합니다.
선교사에게 약정된 후원금은 매월 초 안정적으로 전액 전달됩니다.
스태프와 자비량·순회 선교사들이 자비량으로 세계선교를 섬깁니다.
매월 둘째 목요일 전 세계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복음으로 열방을 섬깁니다
복음의 씨앗을 심고 현지인 제자와 지도자를 세웁니다.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고 현지 공동체가 자립하도록 돕습니다.
의료, 교육, 구호 등 선교지의 실제 필요를 섬깁니다.
전방과 후방을 기도와 사랑으로 잇습니다
기도하고, 후원하고, 함께 걸어갑니다
필요한 서류의 용도를 확인한 뒤 Google Drive에서 열어보세요.
맡겨주신 사랑을 정직하게 연결합니다
GSM은 후원금의 흐름과 동역 과정을 분명하게 안내하고, 한 선교사와 한 후원자가 오래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세워갑니다.
선교사에게 약정된 후원금은 사역 현장에 전액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후원이 선교사의 안정적인 사역으로 이어지도록 매월 초 어김없이 송금합니다.
GSM 스태프와 지부장, 순회 선교사들은 자비량으로 세계선교를 섬깁니다.
전방과 후방이 이름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동역을 이어갑니다.
이메일로 1:1 동역의 취지와 후원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기도하며 한 명의 전방 선교사와 후방 선교사를 연결합니다.
월 10만원 또는 US $100의 약정 후원을 매월 현장에 전달합니다.
선교사의 이름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GSM의 현장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안전한 온라인 후원 버튼을 연결합니다. 현재는 이메일로 1:1 결연과 후원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교사에게 약정된 후원금은 매월 초 전액 전달하는 것을 GSM의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Zeffy 등록을 마친 뒤 홈페이지에 안전한 온라인 후원 기능을 연결할 예정입니다. 그전에는 이메일로 절차를 안내합니다.
연결된 선교사를 이름으로 기억하며 기도하고, 매월 둘째 목요일 중보기도와 GSM 현장 소식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전방과 후방을 잇는 선교 여정
GSM의 1:1 동역선교가 걸어온 길과 하나님이 이어주신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어 전체 원문과 해외 독자를 위한 영문 요약본을 홈페이지에서 바로 읽어보세요.
전체 화면에서 읽거나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말씀과 선교 현장을 잇는 묵상
선교는 멀리 있는 몇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기도와 사랑이 한 선교사의 삶을 붙드는 일입니다.
선교 현장에 있는 전방 선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함께 울고 기도하며 오래 걸어갈 한 사람입니다. 후방 선교사는 단순한 후원자가 아니라 복음의 열매를 함께 맺는 동역자입니다.
GSM의 1:1 동역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할 때 선교는 관계 속에서 지속됩니다. 한 사람의 충실한 동역이 한 선교사를 세우고, 세워진 한 선교사가 한 지역을 변화시킵니다.
김경식 선교사 · GSM 국제대표교회는 세상으로부터 함께 부르심을 받은 공동체이면서 동시에 세상 속으로 함께 보내심을 받은 공동체입니다.
함께 부르심 / 함께 보내심은 서로 분리된 두 가지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공동체로 부르신 뒤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고 세상으로 함께 보내셨습니다. 선교적 교회는 세상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복음의 정체성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정과 일터, 이웃과 열방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드러내도록 보냄받았습니다. 선교는 특별한 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매일의 자리에서 한 영혼을 품고 복음을 살아내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선교입니다.
김경식 선교사 · GSM 국제대표갈 수 없는 곳에도 기도는 가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선교사의 길을 지켜 줍니다.
선교 현장의 필요는 물질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할 담대함, 낯선 환경을 견딜 건강, 가족의 평안과 현지인과의 신뢰를 위해 지속적인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매월 둘째 목요일 GSM 세계선교 중보기도회는 전방과 후방이 한마음으로 서는 시간입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불러 기도하는 작은 순종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큰 역사에 참여하는 길이 됩니다.
김경식 선교사 · GSM 국제대표선교는 먼 나라로 떠나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는 사람이 있고, 기도하고 후원하며 함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선교의 원래 의미인 ‘보냄’을 통해 GSM의 1:1 동역선교를 생각해 봅니다.
자세히 읽기 →교회는 세상과 구별되지만 세상을 떠나지 않습니다. 진리를 붙들면서 사랑을 잃지 않고,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 나라를 미리 보여 주는 선교적 공동체의 부르심을 생각합니다.
자세히 읽기 →GSM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납니다
세계선교대회와 지역별 선교의 밤 사진을 연도별로 모았습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Google Drive 사진 폴더가 새 창에서 열립니다.

북아프리카 선교대회 현장 사진

발칸반도 선교대회 현장 사진

아프리카 선교 현장 사진

동말레이시아 단기선교 사진
세계선교대회 사진 아카이브

세계선교대회 사진 아카이브
가족 수양회 사진 아카이브

행사 영상 및 사진

선교의 밤 행사 사진

선교의 밤 행사 사진

선교의 밤 행사 사진

세계선교대회 사진 아카이브

Middle East Mission Conference
캄보디아 단기선교 사진

선교의 밤 행사 사진

선교의 밤 행사 사진

선교의 밤 행사 사진
중남미 선교 현장 사진

지역별 행사 사진 모음

유럽 선교 현장 아카이브
유럽 선교 현장 사진

세계선교대회 사진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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